
2025년 LG트윈스 정규리그 우승 엠블럼
서울을 대표하는 야구팀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서울의 상징인 광화문의 이순신 장군 동상과 잠실야구장을 주요 모티브로 삼았다. 1545년 한성부 건천동(현재의 서울 중구 인현동)에서 태어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모습은 치열한 시즌 끝까지 싸워낸 LG 선수단의 강인한 정신력과 투지를 상징한다.

2025년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엠블럼
한국시리즈 엠블럼은 구단의 정체성과 열정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LG의 대표적 상징인 유광 점퍼와 잠실야구장을 모티브로 했다. 팬들과 함께 쌓아온 구단의 전통과 상징성을 강조하며, 잠실야구장을 향해 당당히 걸어가는 선수의 뒷모습을 형상화했다.

2025년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
캐치프레이즈에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의 여정이 담겨 있다. 'The Road to Champions'는 치열한 정규시즌을 거쳐 마침내 한국시리즈라는 마지막 무대에 오른 LG의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