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5600544
1920년대, 굶주렸던 상해 임시정부.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낙원 여사는
시들고 말라 볼 품 없는 배춧잎이 귀한
100년이 지난 지금.
김구 선생이 꿈꾸던 문화 강국으로
김치를 비롯한 한국 음식과 문화는
식료품계의 세계 최대 박람회인 독일 아누가에
명절을 앞두고 더 그리워지는 어머니의 손 맛.
어려운 시간을 버티게 해준 그 정성과 기품이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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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