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엔믹스와 협업해 벤슨 신제품과 굿즈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벤슨이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신제품을 출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벤슨은 한화갤러리아 자회사인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지난 5월 선보인 자체 브랜드로, 인공 유화제를 배제하고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화 3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전략본부 총괄 부사장이 기획과 출시를 주도한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벤슨 새로운 맛 ‘블루 밸런타인’은 엔믹스의 첫 정규 1집 발매 예정일인 다음 달 13일 압구정 1호점인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엔믹스의 앨범명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이번 앨범의 시그니처 색상인 블루와 ‘사랑, 충돌, Bittersweet’ 등 앨범 키워드를 맛과 재료 조합에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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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기자(swi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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