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은 "나는 어떤 배우자인가요?"라는 질문을 받고 "나는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이라고 답했고, 장윤정은 "나는 캡사이신 같은 배우자"라고 밝혔다.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할 건가?"라는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도경완은 "아니다. 외투 안에 쏙 들어오는 강아지상을 원했다"라며 이상형을 밝힌 후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살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장윤정은 "저는 연상과 살아보고 싶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게은 기자
https://v.daum.net/v/20251002163716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