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병재 "'웃지 않는 생일파티', 섭외 줄 섰지만 거절할 때도" 왜? (작업실)
10,241 5
2025.10.02 19:18
10,241 5
QDJujK
AIihao



공개된 영상에서 안용진 작가는 "요즘 어쨌든 병재 유튜브가 정말 핫하지 않나. 근데 그 중에서도 보면 '웃지 않는 생일파티' 시리즈는 조회수가 제일 많이 나온 게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유병재는 "제일 많이 나온 건 800만 정도 나왔고, 500만은 계속 유지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뉴진스(NewJeans) 하니의 생일파티 영상 조회수가 843만뷰를 돌파했음을 알리는 내용이 담겼다.


라도는 "(시작한 지) 얼마나 되신 거냐"고 물었고, 유병재는 "원래 5~6년 전에 제 생일파티로 시작했다가, 유튜브쟁이들은 그렇지 않나. 너무 좋고 킬러 콘텐츠인데, 나는 왜 생일이 1년에 한 번밖에 없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언급했다.


그는 "음력으로도 하고 싶고, 절기마다 하고 싶은데"라며 "그래서 다른 분들을 호스트로 모셔가지고 해보자 했던 게 어떻게 우연히 섭외가 좀 잘 되면서 풀렸다"고 이야기했다.


출연 요청을 하는 이들이 줄을 서지 않았냐는 말에는 "요청은 많이 주시는데, 그게 있다. 최소 두 달 정도는 전에 연락을 주시면 신청자분도 모집을 해야하고, 장소를 정해야 하고 테마도 정하고 아이디어 회의도 해야하지 않나"라며 "그런데 간혹 일주일 전에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다. 정말로 롯데리아 빌려서 하는 줄 아시나보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너무 감사하지만 어렵다고 말씀을 드린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에 안 작가는 "그러면 그걸 이제 확장해야 하는 거 아니냐. 통곡 없는 장례식이나 축복 없는 결혼식이라던지"라고 말했고, 유병재는 "통곡 없는 장례식은 비도덕적 아니냐"고 황당해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비슷하게 해가지고 '소리 없는 야구 중계' 뭐 이런 것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상수동 작업실'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https://v.daum.net/v/202510021641409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5 03.09 65,7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62 정치 김성태는 이재명과 일면식도 없다고 했다. 전화 한 통 한적도 없다고했다. 그런사람을 위해 북한에 돈을 줬다고 말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었다. "북한 놈들 없어도 정황만 나오면 된다고 그러더라"-김성태 전회장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 16:22 10
3017361 기사/뉴스 류준열, 가족법인 '빚투' 논란…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1 16:22 34
3017360 이슈 우리가 몰랐던 너구리 라면의 진실.jpg 16:22 111
301735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에픽하이 "술이 달다 (Feat. Crush)" 16:22 2
3017358 이슈 [WBC] 대회 한정 최고의 명언을 남긴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 선수 3 16:21 349
3017357 이슈 애한테 돈 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1 16:21 410
3017356 기사/뉴스 [단독] 엔하이픈 떠난 희승, 오늘(11일) 팬사인회도 연기…6인 체제 본격화 7 16:20 400
3017355 정보 대학 4년을 쉽게 다니면, 이후 당신은 40년을 고생하게 된다. 4 16:19 356
3017354 이슈 오늘은 봄동 육회 비빔밥이 먹고싶어 2 16:18 507
3017353 유머 오싹오싹..옆집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왔던 이유..jpg 25 16:18 1,079
3017352 기사/뉴스 고속도로 휴게소, 유류 판매가 인하 결정…"정부 정책 동참" 3 16:17 276
3017351 유머 영수증 100원인데 드릴까요??? 15 16:12 1,592
3017350 이슈 이 언니 경찰이었어? VIP 팔찌 걷더니 돌변 24 16:11 3,058
3017349 이슈 [속보] 삼성 이호성, 내일 팔꿈치 수술 받는다...국민 유격수도 "올 시즌 의욕적으로 준비했는데..." 진한 아쉬움 [오!쎈 대구] 13 16:11 600
3017348 기사/뉴스 은퇴 앞둔 5060 건보료 공포…집 한 채 있어도 폭탄? 4 16:10 864
3017347 이슈 4대 엔터사 2024~2025년 연간실적 15 16:10 615
301734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박재범 "GANADARA (Feat. 아이유)" 3 16:09 65
3017345 기사/뉴스 백성현, '음주 방조→공연 당일 취소'에 무거운 입장…"책임감 통감, 진심으로 사죄" 38 16:08 3,241
3017344 기사/뉴스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16:07 598
3017343 이슈 WBC 한눈에 보는 미국 탈락 경우의수.jpg 6 16:07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