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응답하라 1988' 포스터. tvN 제공.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진이 10주년 MT를 떠나는 가운데, 기념 음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팀은 오는 10월 단체 MT를 떠난다. 드라마를 만든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현재 몸담고 있는 영상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촬영팀이 현장을 예능 콘텐트로 담을 예정이다.
2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제작진은 음원 제작도 논의하고 있다. MT에 참여하는 배우들 중 일부가 노래를 가창하는 형식으로, 발매 일정이나 곡 수 등 자세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배우들도 관련 소식을 공유 받고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Gq9uIR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