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스타쉽, 아이브 상표권 소송 논란에 "대리인 독자행동, 즉시 소 취하"
39,627 198
2025.10.02 12:33
39,627 198

스타쉽은 2일 "본건은 당사와의 사전협의 없이 대리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조치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조속히 소를 취하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꼐 혼선을 드린 점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스타쉽은 아티스트의 권익보호 못지 않게 오랜 기간 성실히 사업을 이어온 분들의 권익과 노고 또한 존중한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고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가죽공방 아이브레더굿즈 측은 9월 30일 스타쉽이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사업주 A씨는 "아이브레더굿즈는 2019년 총 4개 제품군에 등록했으며 아이브 데뷔는 2021년이다. 나는 이미 2015년부터 사업자를 내고 2019년도에 상표 등록을 모두 마쳤다 .아이브 레더굿즈 또는 아이브 가죽공방만 검색해도 공공기관들과 함께한 전시와 협업 내역이 있음에도 이렇게 심판을 건 이유가 뭐냐"고 토로했다.

이어 "부모님 때부터 운영했던 공방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 지금 당장 운영을 쉬고 있더라도 브랜드를 지켜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소식을 접한 스타쉽은 발빠르게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고, 스타쉽이나 아이브의 동의 없이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가 진행됐다는 것을 인지하자마자 소 취하에 나선 것이다. 스타쉽의 정확한 대처에 소상공인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310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97 01.22 54,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3,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8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8,0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825 이슈 오늘자 FC바르셀로나 라민야말 미친 원더골 ㄷㄷ.gif 1 13:28 88
2972824 정치 미 국토부 장관의 인성 13:28 100
2972823 기사/뉴스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염려 잊지 않겠다” 9 13:24 731
2972822 유머 MBTI별 친구 되는 데 걸리는 시간 1 13:24 393
2972821 이슈 서울세계불꽃축제 한강철교 풍경.gif 4 13:24 612
2972820 유머 아바이 쫀득 쿠키 4 13:23 739
2972819 기사/뉴스 “브루클린 베컴, 부모 형제 손절 속 막내 하퍼 지키고 싶어해”[할리우드비하인드] 10 13:21 1,563
2972818 이슈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와서 가위 째려보는 정우ㅋㅋㅋㅋㅋㅋㅋㅋ 1 13:21 513
2972817 유머 묵음 처리 장면에서 배우들이 실제로 하는 말 7 13:19 1,410
2972816 유머 엉덩이 찌르기에 분노하는 푸들 10 13:19 714
2972815 이슈 "동양의 톨킨"으로 불린 작가...jpg 46 13:17 2,497
2972814 이슈 어째서 일본어로 지고 있는거야... 29 13:16 2,295
2972813 유머 연습생 때 회사 탈출해서 한강에서 새벽 3시까지 피구했다는 걸그룹...x 4 13:15 1,609
2972812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중복상장 지적하자 상장 철회한 LS 15 13:14 1,375
2972811 정치 미국 불신 가라앉힌 김민석 총리 ‘팩트체크 외교’ 14 13:12 791
2972810 이슈 강유미 뿌염 시즌마다 올라온다는 시장바닥 ASMR 모음 11 13:12 1,030
2972809 이슈 손종원, 권성준 셰프 ㅋㅋㅋ 19 13:11 2,373
2972808 정치 미이민국에서 2차대전때 사용했던 수용시설에서 성고문을 하고 있다는 고발이 있음 26 13:08 2,083
2972807 이슈 앞에 일어서 달라는 팬 요청 들어주는 박보검 2 13:07 504
2972806 기사/뉴스 경찰 "쿠팡유출 3천만건 이상"…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8 13:07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