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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민자역사 복합 개발이 2028년 6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1일 정부와 인천시, 국가철도공단과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인천 민자역사 개발 사업은 철도지하화 사업과 함께 추진되면서 2037년 이후에나 상부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관계기관들은 동인천 민자역사 복합 개발 사업을 철도 지하화 사업과 분리해 추진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착공 시기도 2028년으로 앞당길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