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4호는 배 인수하고 이틀만에 운항개시
원래 선사는 이런식으로 절대 운영 안함 보통 배 인수하고 최소 한달은 시범운영해서 안전성 테스트 해봐야함
특히 사람을 많이 태우는 여객선은 안전이 매우 중요
게다가 배 만든 업체는 한번도 배 만든 경험이 없는 신생업체
한국은 조선강국인데 굳이 왜 신생업체에? 신생업체가 만든 배를 테스트도 제대로 안하고 운행?
운항시간이 많이 걸리고 적자고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대형참사 날수 있음

세후니의 꿈은 2007년 한강 르네상스부터 시작됨

원래 세후니는 한강 곤돌라를 만들 생각이었음

하지만 세후니는 영국에서 리버버스라는 걸 타게됨
매우 감명받은 세후니는 갑자기 곤돌라를 취소하고 한강버스를 하겠다고 발표하게 됨
리버버스는 위 사진을 봐도 알겠지만 선착장과 주요 요지의 거리가 매우 가까움

하지만 한강은 선착장에 내려서 한참 걸어가야 주요 건물이나 지하철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