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과 글로벌 시장 겨냥 캠페인 본격화
[서울=뉴시스] 맵 브랜드 앰버서더 엔하이픈. (사진=삼양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삼양식품은 맵(MEP) 브랜드의 첫번째 글로벌 앰버서더로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엔하이픈은 빌리프랩 소속 7인조다. 데뷔 후 K팝 보이그룹 기준 최단 기간 코첼라에 입성해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를 진행하는 등의 기록을 세웠다.
삼양식품은 엔하이픈과 함께 주요 해외 시장을 겨냥한 캠페인을 펼치며 맵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엔하이픈과 함께한 맵 브랜드의 공식 메인 광고를 공개했다. 엔하이픈은 광고에서 일상 속 자연스럽게 녹아든 맵 제품을 부각시키며 멤버들의 개성과도 어우러지는 맵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향후 맵 브랜드 제품별 쇼츠 영상과 함께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장면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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