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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하대 성폭행 사망사건 가해자는 만취한 피해자가 동의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범행을 녹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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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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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준강간: 폭행이 동반되지 않은 성폭행, 강간: 폭행이 동반된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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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49분 피해자는 2호관(공과대학)과 60주년 기념관 사이에서 행인에게 발견되었다. 피해자는 같은 날 오전 4시 15분경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오전 7시경 사망했다.


인하대학교 성폭행·사망 사건의 피해자 20대 여대생 A씨가 건물에서 추락했을 당시 1시간가량 자발적인 호흡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에 이송된 이후에도 A씨의 심장은 최종 사망 판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기능 정지와 회복을 2시간 넘게 반복했다. 이에 준강간치사 혐의로 구속된 같은 학교 1학년 남학생 B씨가 A씨가 추락 직후 도주하지 않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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