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다리설 해명' 김수현, 등산길서 포착…6개월 만에 근황 공개
15,436 55
2025.10.01 09:58
15,436 5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2511?sid=001

 


배우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수현의 마지막 공개석상은 지난 3월 30일 고 김새론과의 열애설 해명 기자회견 후 6개월여만이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는 "김수현 전 연인 편지 공개 초강수 왜? 뜻밖의 양다리설 실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김수현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홀로 등산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고 한다.

이날 김수현이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를 통해 군복무시절 실제 교제한 연인에게 쓴 150개의 일기형식 편지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서는 "양다리 논란이 일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이 당시 교제한 여자친구와 나눈 편지까지 공개했는데, 김새론 씨와 사귀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라며 "부존재의 증명, 하지 않았다는 것을 계속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상당히 어렵지만, 김수현 씨는 유명 연예인이기에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고 했다.

 

/사진=한경DB, 유튜브 채널 진격의고변 캡처

/사진=한경DB, 유튜브 채널 진격의고변 캡처
고 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을 통해 "고인이 중학생 시절부터 6년간 교제를 이어왔다는 주장은 사실적 기초가 전혀 없는 허위"라고 주장했다.

유족 측이 공개한 '스킨십 사진'에 대해 "모두 2019년 말부터 2020년 봄, 고인이 이미 성인일 때 촬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 교제는 2019년 여름 시작돼 이듬해 봄 종료됐다. 만약 중학생 시절부터 수년간 교제했다면 해당 시기의 사진도 남아 있어야 하나,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고 변호사는 김수현의 군 복무 시절 기록도 공개했다. 그는 "배우는 군 생활 내내 당시 실제 연인과 교류하며 약 150여 개의 일기 형식 편지를 남겼다"며 "고인에게 보낸 편지는 연인 간의 서신이 아닌, 군 생활의 감상과 전역 후 계획을 담은 수필에 가까운 글이었다"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39 04.03 21,1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7,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8,7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908 이슈 한국인이 뽑은 주변 국가 지도자 호감도 1위 ㄷㄷ 1 18:30 256
3033907 기사/뉴스 미·이란 "실종 조종사 찾아라"…포로로 잡히면 전황 새 변수 1 18:29 111
3033906 유머 쉴 시간이 없어 이놈의 집안일 아주그냥!!!! 18:29 190
3033905 이슈 많은 오타쿠들이 2026년 4월 신작 애니 중 흥행 3대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애니 3작품...jpg 2 18:28 168
3033904 이슈 아니 그림자료에 글 쓴거 왜 이효리 배드걸 톤으로 읽히지 2 18:26 329
3033903 이슈 [KBO] 디아즈 역전 적시타 1 18:25 291
3033902 기사/뉴스 "미국보다 낫다" 중국 지지율 역전…19년 만에 벌어진 최대 격차 6 18:24 409
3033901 정치 靑참모들 발길 뚝 끊겼다…‘유튜브 출연 자제령’ 8 18:23 823
3033900 유머 승헌쓰 하츠투하츠 루드 중국어 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18:22 587
3033899 이슈 야구팬 예약 취소 사유 2 18:21 2,005
3033898 유머 미국 영화감독이 한국말로 아무말이나 하라고 함.jpg 2 18:21 923
3033897 이슈 원필: 여기 그대로 있어야 돼~? / 이진이: 녜에~ 6 18:21 575
3033896 기사/뉴스 신현송 신임 한은 총재 후보자, 강남 아파트 보유한 '다주택자' 5 18:20 363
3033895 유머 지금까지 내가 좋아했던 남캐들.. 공통점이 뭔지 잘 모르겠음 9 18:19 500
3033894 이슈 벚꽃구경하러 온 커플 인터뷰 55 18:19 3,467
3033893 이슈 CUTIE STREET 큐티스트릿 x QWER 콜라보 영상 18:17 259
3033892 이슈 어떤나라 여자가 끌리나는 질문에 일본여자를 고른 한국남자... 이 투표에 일본인 반응 8 18:15 1,489
3033891 이슈 요리하는 할배들 in 대만(흑백요리사 4인 출연) 4 18:15 624
3033890 이슈 [공식] 안젤리나 졸리 '붕어빵'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아무도 몰랐다" 76 18:12 5,126
3033889 이슈 오늘부터 최씨 없는 최씨크루 정상영업 합니다 4 18:10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