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종신: 내가 녹음실에서 노래를 시켜 본 가수 중에 가장 정확한 보컬, 에스엠 스태프들한테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6,916 11
2025.09.30 22:33
6,916 11
https://x.com/SNSD_0805/status/1972837582208987639?t=7coEs2wcEUpHI44mZn1ETg&s=19




예전에 월간 윤종신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태연이 참여한 적 있음


https://img.theqoo.net/rqSmVW


https://m.youtu.be/J7-51gya5NQ?feature=shared




당시 윤종신이 했던 인터뷰

https://img.theqoo.net/RHwIBg

https://img.theqoo.net/mjvyck



윤종신은 "태연은 놀람의 연속이었다. 노래를 너무너무너무 잘한다"며 "이제까지 작업해본 모든 여가수 중에서 내 감성에 가장 잘 맞는 목소리라고 단언할 수 있다. 목소리 이상형이랄까"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개성이 확실한 여느 아티스트들처럼 태연 역시 원곡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냈고, 원곡에서 느껴지는 노스탤지어를 잃지 않으면서도 특유의 청량함과 아련함을 더했다.


윤종신은 "실제로 작업해보니 내가 프로듀서로서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목소리와 창법, 그리고 감성을 갖고 있더라"며 "특히 태연의 목소리에는 ‘애조’가 있다. 밝은 노래를 부르든 어두운 노래를 부르든 뭐라고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아련한 감정을 담아낸다. 이건 결코 연습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인지 언젠가 꼭 발라드를 함께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며 "꼭 좋은 곡을 만들어서 태연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계속 프러포즈해보려 한다"라고 태연과 작업한 소감을 덧붙였다.


—————————————————


몇 년 된 일인데도 꽤 기억에 남는 녹음이었나봄ㅋㅋㅋ





+)가창자로 태연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사정상 안돼서 직접 불렀다는 노래 <끝 무렵>


https://m.youtu.be/kk7pRQktV_0?feature=shared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64 00:05 1,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1,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5,5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587 유머 어떤넘이 총장 동상의 손가락에 찰떡같은 패드병 꽂아둠 3 01:05 497
3017586 이슈 아 위작으로 유명한 화가 에피 보는데 개웃기다 8 01:04 403
3017585 이슈 6년 전 NCT 도재정 2 01:03 110
3017584 이슈 주로 자빠져있는 ISFP들 12 01:02 513
3017583 유머 ???? : 원장님 진지하게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01:02 172
3017582 정치 비주류 대통령 발목 잡는 게 취미인 것 같은 추미애 11 01:02 345
3017581 유머 소개합니다! 우리 회사의 새 AI투ㄹ..ㅌ..툴이..ㅌ..어 왜 안ㅌ! 이거 어..엇! 1 01:01 264
3017580 이슈 25년전 오늘 발매된, 더 자두 "잘가" 01:00 33
3017579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베트남 팁 문화가 문제되는 이유 25 00:58 1,405
3017578 이슈 예상도 못했던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화 근황 16 00:55 1,205
3017577 이슈 이쯤되면 ㄹㅇ 믿듣 타이틀 줘도 될 것 같은 중소 신인 여돌 1 00:55 408
3017576 유머 [아빠! 어디가?] 먹방계 샛별 준수! 밥통째 들고 먹는 통큰 남자ㅋㅋㅋㅋ 2 00:55 233
3017575 이슈 인피니트 성규 '널 떠올리면' 노래챌린지 (도겸, 제아, 그리즐리, 셔누, 폴킴) 00:54 58
3017574 유머 [야구] wbc 이탈리아 미국전 혼란스러운 관중 유니폼.. 5 00:54 1,296
3017573 유머 아직도 여름 1황가수로 여겨지는 그룹 5 00:54 517
3017572 유머 짜투리 원단으로 만든 노트를 3천원에 파는 을지로의 가게 9 00:53 1,101
3017571 이슈 현재 미의회에서 얘기중인 이란 지상군 투입이 ㅈ된이유.jpg 5 00:53 1,128
3017570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ENA 예능 "혜미리예채파" 6 00:50 235
3017569 이슈 원덬이 생리대 지원사업가지고 욕박는 일부 렏펨들이 이해안가는이유..(신발깔창생리대) 39 00:50 1,026
3017568 이슈 눈감은채로 흙 양 정하고 주사위굴려서 물레 시간 정해서 만든 도자기.shorts 3 00:48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