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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오승환의 은퇴 경기에서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50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가을 야구 진출과 오승환의 은퇴 축포를 날렸다.
삼성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5-0으로 꺾었다.
4위 삼성은 올 시즌 잔여 경기와 관계없이 최소 5위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