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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미제사건] 악취가 나는 속옷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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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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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건의뢰

https://youtu.be/hMgBA7Nlu6U?si=ggYh9lobImSJQZ5o

(여담이지만 김복준 교수님은 이제 사건속으로 에서 방송하심)

발캡쳐라도 걍 교수님들 얼굴 보이는 게 낫다 구래서 그냥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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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적하는 이유는 제목때문도 있고

김복준교수님 방송을 여러개 보니 성매수남들이 이렇게 주장하는 경우 많더라

본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화나서 죽였다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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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속옷도 못입고 옷만 대충 걸치고 나갔는데

그와중에 흉기는 닦은 것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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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서 제일 인상적인 점

속옷에서 악취가 엄청 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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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가정폭력으로 청소년기에 가출을 함.

그래서 성매매쪽으로 빠졌지 않을까 싶음.

성인이 되면서 남동생을 챙기고 엄마랑도 연락을 했는데

스토킹 당하고 있다고 함..

이거랑 직업때메 주변 남자가 많아서 수사에 혼선이 가중됨.


용의자정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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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놓고 간 게 이렇게나 많음

안경 놓고가서 도수를 알 수 있었고, 비싼 안경테는 아니었다고 함.

밑에 몽타주 나옴.

시계, 속옷을 놓고 가서 국제시장 등에서 수사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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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은 선사에서 선원들에게 많이 보급되는 상품이라고 함.

참고로 속옷 사이즈는 100이래.

또한 칼 자체도 오징어배에서 많이 쓰이는 채낚기 칼이래.

그리고 선원들이 더 잘 잡으려고 날카롭게 칼을 간다고 함.zNjAaOwKfZDR

길이 21cm, 칼날 10cm 칼로 그 짧은 시간에 잔인하게도 많이 찌름..

오버킬이고, 혈흔형태 분석해보면 현관쪽으로 도망갔다가 잡혀서 끌려간거래..


이 사건은 범인이 증거도 많지만 목격자도 많음

일단 여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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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첫번째 진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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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두 번째 진술

진술이 바뀐 이유=성매매 알선업소 라는걸 들키지 않기 위해

그래서 수사가 더 꼬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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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에 성매매 여성 보내달라고 함>포주가 피해자랑 연락이 안되니 가보라고 함>시신발견>포주에게 연락>경찰에게 연락


영도는 섬이라 다리만 막으면 어느정도 고립시킬 수 있다고 함.

그래서 1분 1분이 더 소중하다고

근데 이렇게 신고에 시간을 끌어버려서 수사가 더 꼬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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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을 발견했을 때 피해자 핸드폰도 슥삭함.

피해자가 성매매여성이라는게 알려지면 안되니까.

그래서 수사가 더 꼬임3


그런데 본인들은 핸드폰만 가져갔다 했는데 과연 그와중에 현장훼손이 안됐겠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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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목격자 진술

옆방 손님이야

방 안에 속옷도 벗어두고 간 것과 이 진술을 보면 급하게 나간 건 확실해보여

근데 어떻게 여관주인이랑 안마주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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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옥상으로 슬쩍 피했다가 경찰 오기 전 내려온거야

엇갈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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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맞은편 주민이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범인을 보기도 함

이 분이 세번 째 목격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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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선원 출항기록을 확인했으나 제대로 건지지 못했다고 해.

선원특성상 외국인이나 불체자면 아예 찾을 수 없다고...

그래도 방 안에 있던 담배꽁초에서 범인이 O형이라는 것이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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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몽타주야.

경찰의 추적은 여기서 끝나....

증거품도 사라져서 제보가 답이라고 함.

그 당시에는 증거품보관을 지금처럼 철저하게 하지 않았대


추정일뿐이지만 범인은 추가범행을 저지르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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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그알 방송에 제보된 내용이야.

시기나 위치, 인상착의가 비슷해.

이 분은 같은 분한테 두 번이나 당하신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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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제대로 봐줘

냄새나는 미친 성범죄 살인자


그리고 이놈이 그날 여관한테 나이든여자를 요구했대

그런거 보면 성매매 많이 해본 사람이고, 

여관이 성매매알선하는 장소라는 것을 아는걸 보면 여기 여러 번 온 적이 있을거라고 함



[미제사건] 태어난 지 13개월 된 친딸을 공기총으로 살해한 비정한 아빠

https://theqoo.net/square/3927458674

[미제사건] 강동대교에서 증발한 남자

https://theqoo.net/square/3928260674

[미제사건] 아내와 아들을 잃은 후 잊지 못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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