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전 임!!!!! 300인이상 평균 628만원 / 300인미만 378만원!!!!)
서울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476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전국 평균은 421만5000원이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4월 시도별 임금·근로 시간 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 총액은 전국 평균 421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1인당 임금은 476만5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서울 지역에는 정보통신(IT)·금융·전문과학기술업 등이 집중돼 있다.
서울 다음은 울산이었다. 울산은 475만 원이었다. 울산에는 자동차·조선·화학 등 대규모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 등 저임금 서비스업 비중이 큰 제주는 327만9000원으로 가장 임금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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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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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올 7월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명목임금은 421만3000원으로, 전년 동월(425만7000원) 대비 1% 감소했다.
근로자 지위별로 나눠보면 상용근로자 임금은 448만2000원, 임시일용근로자 임금은 178만1000원이다. 각각 전년 동월 대비 0.9%, 6.8% 감소했다. 기업 규모별 임금은 300인 미만 사업장이 378만2000원으로 지난해 7월 대비 2.2%(8만2000원) 증가한 반면, 300인 이상 기업 근로자 임금은 10.1%(70만7000원) 감소한 628만1000원이다.
7월 명목임금 하락은 특별급여가 크게 감소한 탓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엔 자동차 관련 산업 등에서 임단협 타결로 인한 특별급여가 지급됐지만, 올해엔 그 시기가 7월보다 늦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상용근로자의 내역별 임금을 보면 정액급여(365만4000원)와 초과급여(24만8000원)은 모두 전년 동월 대비 2.6%, 9% 증가한 반면, 특별급여(58만1000원)는 같은 기간 21.2% 감소했다.
이처럼 명목임금이 하락하면서 물가수준을 반영한 실질임금도 떨어졌다. 올 7월 실질임금은 361만5000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11만5000원) 감소했다.
7월 전체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68.9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2시간(0.1%) 감소했다. 상용직 근로시간은 0.3시간 감소한 177.9시간, 임시일용직 근로시간은 1.3시간(1.4%) 감소한 88.4시간이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 기업 근로자 인당 근로시간은 167.8시간, 300인 이상 기업 근로자 근로시간은 174.6시간으로 각각 0.3시간(0.2%) 감소, 0.3시간(0.2%)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458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