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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크라임씬 제로', 5~8회 공개…PD "세트부터 사건까지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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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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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가 시청자의 추리력과 도파민을 한층 끌어올린다.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 '크라임씬 제로'가 지난 24일 공개됐다.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새로운 시즌인 만큼 본질에 충실해 오리지널리티는 살리고 스케일은 강화했다는 제작진의 노력은 제대로 적중했다. 추리와 롤플레잉을 접목한 독창적 세계관과 추리 예능 본연의 재미, 플레이어들의 놀라운 캐릭터 플레이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 속 정교해진 트릭, 진화한 스케일은 '크라임씬'을 오래 기다려 온 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레전드 추리 예능의 진가를 발휘했다.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에서 "고퀄리티 세트 + 저퀄리티 합성 + 명품 배우 앙상블 = 이게 바로 크씬이지"(인스타그램 @jo****), "이번에도 실망 없는 올타임 레전드"(인스타그램 @nam****), "제작진, 멤버들 감다살..감격적이다"(유튜브 @노말****), "대박 스케일 최고"(유튜브 @율****)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30일) 공개되는 '크라임씬 제로' 5-8회에서는 한강교 미스터리와 유흥가 살인사건이 그려진다.


먼저 사진 속 세트장에 구현된 한강교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강교 살인사건'은 예상 밖 변수로 모든 추리가 원점으로 리셋되면서 플레이어들을 혼란에 빠뜨린다고. 특히 황인엽이 베일에 싸인 재벌로 등판해 플레이어들과 화끈한 추리 게임을 벌인다. 신원미상 피해자가 발생한 '유흥가 살인사건'은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깨기 위해 치열한 심리 싸움을 펼친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하금수' 변호사로 빙의한 하석진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윤현준 PD는 "'한강교 살인사건'은 세트와 내용적 측면 모두에서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다.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드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유흥가 살인사건'에 대해서는 "친숙한 배경과 구조화된 도그빌 세트 속에서 펼쳐지는 동선 싸움, 범인을 좁혀나가는 치열한 추리 과정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는 오늘(30일) 5-8회 공개 이후 오후 7시, 출연진이 참석하는 팬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팬 라이브는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틱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크라임씬 제로' 1-4회차 리뷰 및 시청자와 함께하는 Q&A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9300954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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