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한마디에 1년 넘게 대기발령”…A 인터넷 은행 ‘직장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 KBS 뉴스
지난 2022년, 관계사 동료 B씨가 권고사직 통보를 받았단 소식에, "노무사와 상담해봤냐"며 위로를 건넸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화근이 됐습니다.
토스뱅크는 A씨가 '해사행위'라며, 권고사직을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A씨가 권고사직을 거부하자, A씨 직무를 바꿨고, 이후 직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대기발령 처분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냈습니다.
1년 동안의 조사 끝에 노동청이 내린 결론은 '직장 내 괴롭힘'입니다.
https://youtu.be/4Ip-cgyah0s?si=VglYqvaSDIpZeyr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