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실에서 실내 방사장이 보여 (주키퍼 문인것 같음)
빨리 나가고 싶어하는 루대장


실내 탐색하는 흙곰 아니 루이 🙄

새로운 구조물에도 용감히 올라가보고

아푸루후의 방사장에 있던 플레이봉은 이곳에 짜잔
역시 용감히 탐색중인 루이

좀 늦게 나온 후이도 열심히 탐색중
언니가 가지 않은 길도 탐색하는 또다른 흙곰 막냉이

제일 많이 보게 될 장면이 아닐까 (기절 ㅜㅜㅜ)



저 바위위에도 올라가겠지?
할부지에게 예쁨받는 후이




흙감자들이 코 자는 자리
이 자리가 맘에 들었나봉가
기특하게 잘 적응하고 있는 루천재 후천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