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년 세종문화회관에서 리허설중 400kg 구조물 내려와서 성악가 부상. 휠체어 타고 다님. 프리랜서 계약이라 보상은...


재작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오페라 리허설 도중, 코러스로 참여한 한 성악가가 4백 킬로그램이 넘는 무대 장치에 맞는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9217_36799.html
2. 25년 세종예술의 전당에서 리허설중 무용수 2명 추락, 그중 1명은 무용수로서의 생활은 고사하고 정상생활 가능할지 의문



A씨는 지난달 22일 세종시 나성동 세종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오후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던 도중 또 다른 20대 무용수와 함께 약 3m 아래 오케스트라 피트로 떨어졌다.
오케스트라 피트는 주로 관현악단 협업 공연에 활용되는데 공연의 성격과 공간 필요도에 따라 무대 높이에 맞춰 올렸다 무대 아래로 내릴 수 있다.
이 사고로 무용수 2명이 모두 다쳤는데, A씨는 골절과 함께 신체 장기가 손상돼 일부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고 후유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15530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