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런 모습 처음봐”…코요태, 27년 차 ‘국민그룹’ 내공 증명한 콘서트 현장(사당귀)
9,832 0
2025.09.28 20:22
9,832 0
dfrEWh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2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를 통해 유쾌한 에너지가 묻어나는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현장을 전했다.


김종민은 콘서트를 앞두고 멤버들을 헬스장으로 이끌며 “세 시간을 뛰려면 체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지만, 레그 프레스 10kg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체력 보충을 위해 직접 준비한 닭백숙을 멤버들에게 덜어주며 “신지가 이번 콘서트에서 노래를 많이 한다. 체력이 떨어지면 안 된다”라고 챙기는 등 ‘다정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공연 당일 코요태는 음향과 동선을 꼼꼼히 점검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김종민과 빽가는 메인 보컬 신지를 배려하기 위해 준비한 듀엣 무대 ‘흥 투 더 스카이’ 리허설 현장을 최초 공개하며 “신지를 조금 쉴 수 있게끔 리더로서 저와 빽가가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선보였지만, 박자와 음정이 흔들려 모니터링 중인 신지에게 의존하는 모습으로 찐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하지만 본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코요태는 히트곡 메들리부터 신곡 ‘콜미’ 최초 공개까지 이어가며 관객들의 떼창과 기립 호응을 이끌어내 ‘흥파민’을 제대로 터뜨렸다.


이를 본 김숙은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고, 전현무는 “약간 김종국도 들린다”라고 감탄했다. 신지 또한 “용기를 칭찬하고 싶다. 큰 점수를 주고 싶다”라고 두 멤버의 노력을 치켜세웠다.


앵콜까지 완벽하게 선사한 ‘2025 코요태스티벌’ 현장은 열광으로 가득 찼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 역시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어깨를 들썩였고, 엄지인 아나운서가 “이럴 때 가수들은 어떤 기분이냐”라고 묻자 김종민은 “도파민 폭발”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흥 유랑단’으로서 전국에 흥을 전파, 메가 히트곡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요태는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을 이어간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09177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2 03.09 69,8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0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263 이슈 55살에 장가 가신 이장님 1 20:15 705
3017262 이슈 어제 방송된 PD수첩. 전남대학교 전자공학과 97학번 두 친구의 이야기. 5 20:15 670
3017261 이슈 지금 기분이 몹시 언짢다는 미국 주인님 근황 1 20:15 598
3017260 이슈 [2026 여자 아시안컵] 관중수 신기록 세웠던 호주vs한국 경기장 뷰 (존멋주의) 20:14 108
3017259 정치 ‘공소취소 요구설’에 김어준-친명계 갈등 폭발…정청래는 ‘침묵’ 1 20:14 84
3017258 이슈 세븐틴 도겸X승관 Blue 챌린지❄️ by 하성운 1 20:14 48
3017257 이슈 블랙핑크 로제의 같은 노래 5년 전 vs 작년 1 20:14 112
3017256 이슈 산에 사는 아저씨, 빚쟁이를 피해 도망친 것이었지만 1 20:14 247
3017255 유머 삼성 : 늘어나라 고무고무!!! 11 20:13 895
3017254 유머 3년 내내 게임만 하다 서울대 의대에서 제적당했는데 시험보고 서울대 의대에 다시 재입학한 레전드 썰 7 20:12 872
3017253 이슈 "8강 간거 아냐?" WBC 규정 몰랐던 미국 감독, 선수들은 경기 전 술파티…美 1R 탈락 위기, 예고된 참사였다 20 20:11 1,144
3017252 이슈 조니워커 블루 4병을 내다 버린거다 VS 내년에 딸 건데 숙성 되냐 14 20:11 1,146
3017251 유머 어떤 의사가 과거 중학생 시절 스타와 리니지를 모두 섭렵한 게임 중독자였던 이유 2 20:10 485
3017250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왕사남’ 밤티 호랑이 CG 작업 중 “극장에서는 못 본다” 6 20:09 680
3017249 이슈 ‘저를 왜 그렇게 보셨어요?’ 안성재도 긴장하게 만든 후덕죽과의 1:1 팬 미팅(?) I 흑백⚒️기행 20:09 132
3017248 이슈 왕과사는남자 박지훈 스틸컷 9 20:09 551
3017247 기사/뉴스 [단독]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여성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13 20:09 804
3017246 유머 숙대 3인방이 만나서 하이디라오 갔는데 금희님이 건희소스의 건희가 누군지 추측하면서 "글쎄 우리가 아는 그 유명한 건희(김)일까? 아닐거 같은데" 해서 기절함 ㅋㅋㅋㅋㅋ 우아한 말투로 기절시키는 ㅠㅋㅋ 4 20:07 1,053
3017245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인스타 업뎃 🤓 12 20:07 674
3017244 정치 [단독] 임은정 "공소취소 메시지? 받은 적 없다"…검사장들도 "전혀" 9 20:06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