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미제사건] 아내와 아들을 잃은 후 잊지 못하는 남자
6,481 20
2025.09.27 22:54
6,481 20



출처: 사건의뢰

https://youtu.be/svxCCsjpwdw?si=mv4ZnLlj8FPetnpD

(여담이지만 김복준 교수님은 이제 사건속으로 에서 방송하심)

발캡쳐라 교수님들 얼굴을 모자이크 해봤는데 

더 이상한 것 같기도...






ngTMez


이 사건은 97년에 일어난 사건이라 영구미제임..

안양에서 발생한 사건이야


INIszuzsCDqt

kdiqFE


디지털화가 되던 시기라

퇴근하고 컴퓨터학원까지 다닐만큼 열심히 사는 남자였음.

그래서 23시에 늦은 귀가를 하게 됨.

그런데 집 불은 꺼져있고 반응이 없네?


ParpDr

aMSnPhqxcCZD


거실에서 피투성이인 아내 발견..

입에 테이프를 뜯어보니까 휴지같은걸 넣어서 입에 재갈을 만들어 놓았더래


zHAWsnDWCwgY

아들은 병콜라에 머리를 맞은 것 같아.

아들이 쓰던 안경도 멀리 날아가 있음 ㅠ


xySPoPlZntwo


당연히 바로 경찰에 신고했지

그치만 제1용의자는 어쩔 수 없이 남편이 될 수밖에 없음


cLYCtAyXMEbM


다행히도 금방 동선이 파악되서 혐의를 벗을 수 있었어.


bPpgvCnBNldL
TECLtq


여러가지 수사를 지속함.

목격자가 있었어.


RzfVaYEsZXAq


그 집 애기가 14시에 친구들이랑 집에 왔어

15시에는 학원을 가야하기 때문에 그 전에 친구들이 집에서 나왔다고 해.

그런데 그 사이 방문했던 또다른 사람이 있어


xtenBBKMfXtd

아이들의 진술이야

이 사람이 범인일까? 

범인은 면식범인걸까?


kugZNnLChRqw

그 시절에는 집이 아니라 방을 임대하는 경우도 흔했다함.

하숙집 같은거지.

애들 학원비라도 벌려고 남은 작은 방에 살 사람을 구했었대

남편이 아내가 생활정보지에 광고글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증해줌


pUIyDzLNhFhf

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고문과 결박을 했을 것으로 추정돼


wehETwuQTxlE

엄마가 붙잡혀 있는 모습을 봤으니 아들은 자기방으로 도망갔고

범인은 집에 있던 콜라병으로 아들까지....


ptfemnLZypBN

비밀번호 오류라고 나와 있는데 비밀번호는 정확히 알고 있었다함.

다만 ATM기 자체가 익숙치 못한 모습이었대.

뒤에 기다리던 손님이 도와줘서 겨우 해결했다고 함.


RmqLcK

이렇게 훔친 돈은 10만원...


jRaSCp

아들의 친구들 등등의 진술을 받아 작성한 몽타주야.

ATM을 잘 못 다루는 것과 범행수법 때문에

전과자가 아닐까? 하고 교수님들이 추정함.

군인이었거나 외국생활을 오래했거나


hsYWME

가족을 다 잃은 남편 직장 동료의 아내가 쓴 글이야.

조금 길어도 읽으면 울컥함 ㅠ



jRaSCp


다시 한 번 몽타주 올려주께

한번씩만 주의깊게 봐주라

저 때 20대였으면 아직 50대임 썩을놈이



더 사악한 면은

처음에 부동산 직원이랑 같이 와서 안면을 익히고

방을 다시 살펴보고 싶다고 혼자 온거래....








[미제사건] 태어난 지 13개월 된 친딸을 공기총으로 살해한 비정한 아빠

https://theqoo.net/square/3927458674

[미제사건] 강동대교에서 증발한 남자

https://theqoo.net/square/3928260674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4 04.22 38,3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7,6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074 이슈 스페인 갓탤런트 준결승 진출한 듯한 라포엠.jpg 2 02:20 102
3053073 이슈 유튜버 하말넘많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리뷰.jpg 4 02:19 309
3053072 이슈 영화&애니보고 반응하는 가나디🐶 1 02:18 59
3053071 기사/뉴스 혜리 인성 재조명…스태프들 고백 "계약금 포기하고 보너스 줘, 몰디브 포상휴가" 02:16 97
3053070 유머 딸이 준 엽서를 화장대 옆에 붙여놓은 엄마.jpg 5 02:16 437
3053069 이슈 @ 댄브 발 소리 하나로 들리는 거 들어보실 분 1 02:11 205
3053068 유머 30달러짜리 과자 뽑기 5 02:09 229
3053067 이슈 [가로,세로] 포레스텔라(Forestella) - Armageddon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02:09 60
3053066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1 02:06 424
3053065 이슈 <레이디 두아>에서 원덬이 껍데기만 사랑했던 케미 12 02:03 1,243
3053064 유머 래퍼는 남자만 해야되는 이유 7 02:03 691
3053063 유머 2026년 미국교실 1 02:03 283
3053062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태양 "나의 마음에" 2 01:58 65
3053061 유머 x발 일자리 초토화 됐네... 24 01:56 2,857
3053060 유머 뜻밖의 Hwp파일의 장점 7 01:46 1,234
3053059 이슈 하이디라오 수타면으로 뺨맞기 (2번째 시도중) 8 01:41 544
3053058 이슈 코딱지 먹는듯한(?) 모션이 카메라에 잡힌 야구선수.gif 31 01:40 1,516
3053057 유머 대비감 대마왕인걸 또다시 증명한 어제자 양요섭... 6 01:39 662
3053056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 대군부인 비주얼 20 01:37 2,584
3053055 이슈 바르시니코프의 점프는 왜 아직도 전설일까?? 11 01:30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