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페이' 해킹에 피해자 3000명, 피해액 1.2억원…회사 측 "깊이 사과, 피해액 전액 보상"
장유미 기자
최근 해킹 사고가 빈번해진 가운데 '비플페이'도 털렸다. 이번 사고로 1억2천만원가량의 고객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비플페이' 운영사 비플페이는 지난 24일 오후 8시께 해킹 사실을 인지하고 곧바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에 해킹 사실을 보고했다. 현재 3개 기관은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을 조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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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5092623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