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926111700009?input=tw)
신창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내년 북중미 월드컵과 관련해 안전을 이유로 미국 내 일부 개최 도시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의 월드컵 개최 자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신창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내년 북중미 월드컵과 관련해 안전을 이유로 미국 내 일부 개최 도시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의 월드컵 개최 자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