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최근까지 매장 수가 가장 많은 5개 술집 가맹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건수는 총 1천37건이다.
업체별로는 투다리가 45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역전할머니맥주 257건, 크라운호프 120건, 간이역 115건, 펀비어킹 94건 순이다.
상위 2개 업체인 투다리와 역전할머니맥주의 위반 건수는 708건으로 전체의 68.3%를 차지했다.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영업 변경 신고 위반, 위생교육 미이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위반 유형을 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140800063?input=tw
투다리가 1위인 것도 역할맥이 2위인 것도 전혀 놀랍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