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롯데사의 칸쵸랑 비슷한 과자 코알라마치가 40주년 기념으로 500개 이름이 들어있는 과자를 1년전 출시함

대충이름 오백개를 넣어놨으니 찾아보란 뜻 초코 딸기 두가지
가족과 친구의 이름을 찾아보며 서로를 소통하고 이어준다는 느낌의 기획인데
랜덤 가챠깡특성상 숏폼에 올리기 좋음 + 판매 대상인 젊은 세대는 특히나 이런 컨텐츠에 익숙 콤보로 생각보다 더 잘팔림


한정인진 모르겠지만 일본서는 아직 판매중인듯
대충 아래같은 이름들이 있다고 함

한국꺼랑 기획의도 동일한거보니 아마 아이디어 가져와서 현지화 시킨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