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649855

LG는 2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손주영의 호투 속에 쐐기 3점 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올린 오스틴 딘을 앞세워 11-1로 대승했다.
LG는 이날 2위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에 0-7로 덜미를 잡히면서 매직넘버 2개를 한꺼번에 지웠다.
LG는 26∼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주말 원정 3연전에서 우승 확정을 기대하고 있다.
LG 선발 손주영은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1승(6패)째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