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당연히 스포주의, 공포주의) 크라임씬 시리즈 명예의 전당에 올려야 한다고 팬들 반응 난리난 크라임씬 제로 에피소드.jpg
55,378 426
2025.09.25 07:34
55,378 426

스포가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gQGULO

 

jraKLt

레전드 에피소드로 꼽히는 크라임씬 2 미인대회 살인사건이 생각난다는 사람이 많아서 글 쪄봄

 

 

늘 그렇듯 다들 살인 동기도 있고 이번에 증거들이 많아서 모두가 의심되는 와중에

 

LSmnUQ

eXMhsH

박이장이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두알이파의 행동 대장 출신에 해당 에피소드에서 중요한 연결고리였던 한생존을 죽인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gAONqF

장제인(피해자) 시체 가슴에는 저렇게 큰 자상이 있었는데 두알이파의 살인 표식에도 가슴에 자국을 냈기에 유력한 용의자 후보였음

 

 

그리고 또다른 유력한 후보였던 안의사

 

SUobwe

YNYNcw

 

안락사 영상에서 입었던 수술복과 같은 수술복이 살해 현장에서 발견되고

 

EfvxOx

MNNapf

연료 탱크에 경유를 넣어야 전기가 들어오고 살해 현장으로 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

 

vQblzG

주유소에서 만 원을 결제한 안의사가 저 경유를 사서 엘리베이터를 사용한 게 아닐까 의심을 함

 

그렇게 두 명의 후보로 좁혀지는 듯하다가..

 

oNOmXQ

장제인의 심장 초음파를 보게 됨 수치가 점점 줄어들다가 갑자기 좋아진 게 보임 여기서 다들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나 생각하던 도중

 

oTKcRe

가만히 보고 있던 장탐정(장진)이 갑자기 범인을 잡은 것 같다고 말함 ㄷㄷ

 

OzEqRZ

장탐정이 추리한 범인은 위에 유력한 두 후보가 아닌 바로 박접신(박지윤)

 

noeoar

TvfFPb

갑자기 또 이렇게 물어봄 박접신이 그렇다고 하자

 

sqUdRJ

박접신의 방에서 찾은 굿책을 펼침

 

bkmzXQ

ZqTmSW

LzaKUo

FZovmz

TElEuM

첫번째 절차에 해당되는 조건 완성

 

eRzSTo

이어지는 두번째 절차

 

aQSzXf

한지 넋전과 유품도 있음

 

ZKUpqg

그리고 세번째 절차는 훼손된 육신의 부위를 모아야 함

 

bbgfqj

박접신의 신당에 숨겨져 있던 미라가 된 동생 시체.. 해당 시체에는 내장이 없는 상태였는데

 

jBdObF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장제인의 심장이 죽은 동생 것으로 추정하는 장탐정

 

kMNCWE

절차의 마지막에 적혀 있는 문구

 

edZNaQ

fOJSqp

YoPmlU

일단 여기까지 굉장히 그럴싸한 추리였지만

 

eSEDhP

XrSHpC

gOVwUl

동생의 사체를 발견하면서부터 굿을 준비한 거라며 바로 요목조목 반박하는 박접신

 

fJcPMR

tpaXHo

심장을 노리고 장제인을 살해했다면 현재 심장을 가지고 있어야 할 텐데 없지 않냐는 말에 장탐정은 말문이 막히고.. 다른 출연자들도 아닌 것 같다는 의견들이 나옴

 

 

그렇게 종료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 각자 마지막 추리를 위한 시간이 생기는데

 

PoPudv

미라가 된 동생 사체에 붙어 있던 종이(지방)를 보던 장탐정

 

BjRpaT

wQmXBT

MEShGy

fHGaOh

aDEjFj

MTMLbg

단 몇 분 남은 상태에서 저걸 모두 알아낸 장탐정은 투표를 박접신한테 함 (소름 ㄷㄷ)

 

 

그리고 결과는..

 

zXMNlq

범인 검거 성공 ㅋㅋㅋㅋㅋ

 

이 에피소드에서 장진의 미친 추리력과 박지윤의 미친 연기력을 보면서 다들 제2의 미인대회 같다고 수근거리는 중

 

ㅊㅊ ㅇㅅ

 

ㄹㅇ 레전드였음 

목록 스크랩 (3)
댓글 4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91 02.02 45,7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3,1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1,2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6,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994 유머 펭수 죽지 않았어? 퇴물 아님? 155 19:46 10,544
145993 이슈 "한국판 남자 신데렐라"였던 이부진 전 남편 근황 (feat.그알) 314 19:11 46,747
145992 이슈 핫게 간 유사성 논란에 대한 반박글(반박글은 아무도 안 읽어주겠지만 읽어줬으면 좋겠음) 459 19:02 24,353
145991 이슈 중국 노래 beforespringends 627 18:36 37,770
145990 이슈 이번에 돈 많이 벌어서 플렉스 좀 했다는 하이닉스 직원 380 18:14 51,233
145989 유머 브리저튼) 역대급 용두사미 프로포즈 336 17:41 56,200
145988 이슈 그냥 답글이라 하면 되는데 왜 타래라고 함? 영어 잘하는 척 오지네 288 17:36 39,684
145987 유머 핫게 올라왔던 그룹 간 유사성 글 최종 엔딩 368 17:24 57,870
145986 기사/뉴스 김선호, "소음 신경 쓰지마" 팬들 응원 물결…'탈세→횡령 의혹'에도 굳건 177 17:09 14,071
145985 이슈 할머니 도와 폐지줍는 백구.gif 237 17:06 28,555
145984 유머 [브리저튼4] ??? : 솔직히 말해서 소피(여주)가 한국계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304 17:06 49,862
145983 이슈 중국산 테무 화장품 썼다가 시력잃고 얼굴 망친 외국 사람들 277 17:04 43,612
145982 이슈 아니 오늘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음>>82년생 지영 씨, 당신만 힘든 게 아닙니다<<헌신짝이 되어버린 이 시대 남자들을 위한 이야기 416 17:00 28,303
145981 기사/뉴스 탈팡행렬에 1월 쿠팡이용자 110만명 줄었다…네이버 10% 늘어 98 16:44 5,272
145980 기사/뉴스 복잡한 서류도, 심사도 없었다. 쌀과 반찬, 생필품을 건네받았고 상담 끝에 기초생활수급 신청까지 이어졌다. A씨는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고 말했다. 103 16:36 12,180
145979 기사/뉴스 [단독]청와대 “다주택자 집 팔라 내부에도 적용” 53인 중 20명이 ‘부동산 증세’ 대상 [부동산360] 443 16:28 21,859
145978 이슈 <왕과 사는 핑> 왕과 사는 남자 X 티니핑 콜라보 421 16:26 41,253
145977 이슈 항문에서 발견된 포탄 실제 모습 360 16:14 62,587
145976 이슈 지독한데 멋있는 권은비 근황.jpg 120 16:09 23,425
145975 이슈 어제 코스피 4% 빠지고 엄청 거래량 많았다는 곱버스 ㄷㄷㄷ 306 16:05 38,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