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당연히 스포주의, 공포주의) 크라임씬 시리즈 명예의 전당에 올려야 한다고 팬들 반응 난리난 크라임씬 제로 에피소드.jpg
55,593 426
2025.09.25 07:34
55,593 426

스포가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gQGULO

 

jraKLt

레전드 에피소드로 꼽히는 크라임씬 2 미인대회 살인사건이 생각난다는 사람이 많아서 글 쪄봄

 

 

늘 그렇듯 다들 살인 동기도 있고 이번에 증거들이 많아서 모두가 의심되는 와중에

 

LSmnUQ

eXMhsH

박이장이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두알이파의 행동 대장 출신에 해당 에피소드에서 중요한 연결고리였던 한생존을 죽인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gAONqF

장제인(피해자) 시체 가슴에는 저렇게 큰 자상이 있었는데 두알이파의 살인 표식에도 가슴에 자국을 냈기에 유력한 용의자 후보였음

 

 

그리고 또다른 유력한 후보였던 안의사

 

SUobwe

YNYNcw

 

안락사 영상에서 입었던 수술복과 같은 수술복이 살해 현장에서 발견되고

 

EfvxOx

MNNapf

연료 탱크에 경유를 넣어야 전기가 들어오고 살해 현장으로 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

 

vQblzG

주유소에서 만 원을 결제한 안의사가 저 경유를 사서 엘리베이터를 사용한 게 아닐까 의심을 함

 

그렇게 두 명의 후보로 좁혀지는 듯하다가..

 

oNOmXQ

장제인의 심장 초음파를 보게 됨 수치가 점점 줄어들다가 갑자기 좋아진 게 보임 여기서 다들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나 생각하던 도중

 

oTKcRe

가만히 보고 있던 장탐정(장진)이 갑자기 범인을 잡은 것 같다고 말함 ㄷㄷ

 

OzEqRZ

장탐정이 추리한 범인은 위에 유력한 두 후보가 아닌 바로 박접신(박지윤)

 

noeoar

TvfFPb

갑자기 또 이렇게 물어봄 박접신이 그렇다고 하자

 

sqUdRJ

박접신의 방에서 찾은 굿책을 펼침

 

bkmzXQ

ZqTmSW

LzaKUo

FZovmz

TElEuM

첫번째 절차에 해당되는 조건 완성

 

eRzSTo

이어지는 두번째 절차

 

aQSzXf

한지 넋전과 유품도 있음

 

ZKUpqg

그리고 세번째 절차는 훼손된 육신의 부위를 모아야 함

 

bbgfqj

박접신의 신당에 숨겨져 있던 미라가 된 동생 시체.. 해당 시체에는 내장이 없는 상태였는데

 

jBdObF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장제인의 심장이 죽은 동생 것으로 추정하는 장탐정

 

kMNCWE

절차의 마지막에 적혀 있는 문구

 

edZNaQ

fOJSqp

YoPmlU

일단 여기까지 굉장히 그럴싸한 추리였지만

 

eSEDhP

XrSHpC

gOVwUl

동생의 사체를 발견하면서부터 굿을 준비한 거라며 바로 요목조목 반박하는 박접신

 

fJcPMR

tpaXHo

심장을 노리고 장제인을 살해했다면 현재 심장을 가지고 있어야 할 텐데 없지 않냐는 말에 장탐정은 말문이 막히고.. 다른 출연자들도 아닌 것 같다는 의견들이 나옴

 

 

그렇게 종료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 각자 마지막 추리를 위한 시간이 생기는데

 

PoPudv

미라가 된 동생 사체에 붙어 있던 종이(지방)를 보던 장탐정

 

BjRpaT

wQmXBT

MEShGy

fHGaOh

aDEjFj

MTMLbg

단 몇 분 남은 상태에서 저걸 모두 알아낸 장탐정은 투표를 박접신한테 함 (소름 ㄷㄷ)

 

 

그리고 결과는..

 

zXMNlq

범인 검거 성공 ㅋㅋㅋㅋㅋ

 

이 에피소드에서 장진의 미친 추리력과 박지윤의 미친 연기력을 보면서 다들 제2의 미인대회 같다고 수근거리는 중

 

ㅊㅊ ㅇㅅ

 

ㄹㅇ 레전드였음 

목록 스크랩 (3)
댓글 4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99 04.01 28,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9,4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81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03:59 124
3033380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1 03:54 141
3033379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 03:44 234
3033378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2 03:31 338
3033377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21 03:27 2,005
3033376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03:11 456
3033375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344
3033374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4 03:05 1,009
3033373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215
3033372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3 03:03 803
3033371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1 03:02 442
3033370 기사/뉴스 정준하 "얄미웠던 박명수, 지금은 오히려 미안해...날 제일 챙겨주는 사람" [RE:뷰] 03:02 245
3033369 기사/뉴스 키루스왕·문무왕 태몽 판박이…이란·신라 끈끈한 교류 흔적 03:00 239
3033368 기사/뉴스 베트남인, ‘아시아 식도락 여행객’ 2위 올라…아고다 2 02:56 469
3033367 이슈 불 붙은 군 가산점 논쟁 장동민 vs 박성민 5 02:52 585
3033366 기사/뉴스 100일 딸 둔 다둥이 아빠, 7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7 02:51 877
3033365 정보 우리 지역에도 열어달라 덕후들 난리였다는 팝업샵 4 02:49 1,410
3033364 기사/뉴스 AI 드라마로 재탄생한 안중근⋯EBS '부활수업', 5일 첫방송 02:44 194
3033363 기사/뉴스 유튜브는 술방·앞광고 질주하는데…낡은 규제에 고사하는 방송사 26 02:40 1,228
3033362 기사/뉴스 [공식] 드라마 캐스팅 아니다…송지효·이미숙·한가인, ‘SNL 코리아8’ 출연 02:38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