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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불륜 아니고 우정이었다"…'콜드플레이 키스캠'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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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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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대형 전광판에 껴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불륜 의혹에 쉽싸인 미국 IT 기업 여성 임원 측이 불륜 관계가 아니었으며, 당시 남편과 헤어지려고 별거 중이었다고 사건 후 처음으로 해명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여성 당사자인 크리스틴 캐벗 아스트로노머 전 최고인사책임자(CPO) 측은 "앤디 바이런 전 최고경영자(CEO)와 불륜은 없었다"고 밝혔다.

캐벗의 측근은 "캐벗과 바이런 전 CEO가 업무적으로 밀접한 관계였고, 돈독한 우정을 나눈 관계이지 불륜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또 캐벗이 콘서트를 볼 당시 이미 남편과 별거 중이었으며, 당시 캐벗의 남편 앤드루 역시 다른 데이트 상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8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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