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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사건] 강동대교에서 증발한 남자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4129





출처: 사건의뢰

 https://youtu.be/maDFnRWhVGM?si=IrSdSO1jfVVIFHVe

(여담이지만 김복준 교수님은 이제 사건속으로 에서 방송하심)

발캡쳐라 교수님들 얼굴 이모티콘 붙여놨더니 가독성 떨어지는 것 같네...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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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중씨는 하남 슈퍼마켓 주인이고, 

집인 남양주까지 자차로 퇴근하는 중 강동대교에서 벌어진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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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씨의 뒤에 따라가던 차의 운전자가 주장한 내용


<<조수석쪽 가드레일를 박고 수m를 직진하다가 2차로 충격이 있었다.

(짤에서는 70m라고 되어있는데 최종 170여m로 결론지어짐)

차가 괜찮은지 사고차주(배씨로 추정되는)가 나와서 보기도 했다.>>


톨게이트에 도착했을 때 뒤따라오던 차 운전자(목격자)가 사고신고를 해줬다고 함.

에어백이 터질 정도로 큰 사고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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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차는 사고 10분 뒤쯤 도착.

이미 배씨는 도로 위에 없었다고 함.


다리 밑 한강산책로에 사람이 있길래 '사고차주냐?'고 물었지만 사라져버렸다고 함.

다리 밑 사람은 배씨의 당일착장과 같은 빨간점퍼를 입고 있었음.

견인차주는 그 날 봤던 다리 밑 남자가 배씨의 얼굴과 동일하다고 주장함.


그러나 사고까지 당한 사람이 10분만에 다리에서 한강 산책로로 내려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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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남편이 오지 않자 실종신고함.

실종신고 전 이미 경찰은 교통사고를 통해 배씨의 실종을 알고있었음.

아내는 홀연히 사라질 사람이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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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 헬기 등 동원해서 대규모 수색했지만 실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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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배씨의 시신.

대규모 수색때도 안보였는데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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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바로 부검을 했으나 사인은 알 수 없음..







이 사건 관련해서 본사와 노예계약을 해서 배씨가 사라지려고 한 것이다 라는 썰이 돌았으나

본사가 이면계약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었다는 해명을 함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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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을 100m넘게 했다는건 1번 추돌 후 의식이 있고 충분히 운전이 가능한 상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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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격자들의 말이 맞다면 시체로 발견된 것이 이해가 안되지

그래서 이사람들이 본 게 배씨가 맞을까? 가 의문점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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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서 의문점은 이러함.

부검결과 등에 관해서 김복준형사님이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려 하셨으나 

이제 민간인이라 한계가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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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김복준교수님은 경찰 내부에서는 미제사건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함.

개인적으로 궁금하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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