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rBTmSqEy-0?si=Q_unMN4fU4rvUuF4
이번엔 사상 첫 전직 영부인의 재판입니다.
피고인석에 앉은 김건희 씨의 모습입니다.
미결수라서 사복을 입었고,
수갑은 법정 밖에서 푼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최초 기록이 쓰일지
내란특검은 오는 26일 열리는
생중계하자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
12.3 불법 계엄 사태는
사실상 전 국민이 직 간접적인 피해자였다는 점에서
피해 당사자가 재판을 지켜볼 권리
지켜볼 대목입니다.
오늘 한 컷이었습니다.
이가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