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는 이날 오전 3시쯤 인천에서 경기 양평군까지 음주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1%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 도박을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했기에 복귀 가능성을 미약하게나마 남겨뒀으나, 이번 음주 운전으로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하 소속사 SM C&C 전문
안녕하세요.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공식입장을 전달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진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금일 새벽 음주운전을 하였다고 합니다. 적발 당시 관할 경찰서에서 요구한 조사를 마쳤으며, 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진호는 이번 일에 대해 일말의 변명과 핑계 없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며, 이진호가 처분을 성실히 이행하고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46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