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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차태현이 19세 참가자의 노래에 오열했다.
23일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됐다. 심사위원으로 전현무,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이 출연했다.

여덟번째 참가자 19세 이예지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했다. 택배일을 하시는 아버지와 함께 차 안에서 많이 들은 노래라면서 열창했고, 차태현은 오열했다.
차태현은 "예지야, 너 대박이다"라고 놀라면서 "눈물을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너무 멋있었다"고 감탄했다. 박경림은 "택배일이 정말 힘들지 않냐. 그러면서 딸을 위해 등교를 함께 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린 것 같다. 차태현 씨의 눈물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이예지는 이날 최고점인 146표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https://youtu.be/_uL8TUEg7Ds
https://youtu.be/rIckDfEc8DM
https://youtu.be/3RE3K1KOL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