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건의뢰
https://youtu.be/iLo6l28FbGw?si=4qGgA8BYqXehmQhI
(여담이지만 김복준 교수님은 이제 사건속으로 에서 방송하심)
사건의 전말


아내 서씨가 더 어림

타이어공장에서 잘려서
그 후에 가정폭력이 시작됨


30일 넘게 찾으러 다니고
지인들이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밀고 들어가서 수색하고 그랬다고 함.

사건발생 하루 전
영주 시내에서 애기랑 같이 있던 아내를 우연히 발견함...
절대 만나지 말았어야 했음

아내는 모텔 가자 했으나
김양호는 비싼호텔로 가자고 하고
근사하게 식사도 했다고 함


낌새가 이상하니까
아내는 차마 친딸을 어케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도망감.
첨에는 애기 데리고 젖병 등을 챙기러 갔다오겠다 했으나...
거절당해서 본인이라도 구실을 만들어 나온거임
근데 김양호 입장에서는
나간 아내가 9시간이나 안들어와서 분노가 가중됨.


준비해놨던 공기총으로 자고있는 애기의 위에서 쏴버림
호텔비도 추가결제해서 늦게 발견됨



당진의 제철소에까지 소재파악을 했으나
그 후로는 아예 생활반응이 없음

이 사건은 공소시효가 지남
그래서 나타나도 되는데 사라진거 보면...
당진앞바다에 투신했거나 밀항했거나
제철소 용광로에 운명을 다했을수도

공개수배된 사람임
부산 금정구 부곡동 출신이라 경상도 말씨고
키 168-170cm에 귀가 넓고 크다고 함.
추가로 13개월 아이니까 영아살해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드는 덬들을 위한 설명





마지막으로 발캡쳐라 교수님들 얼굴이 뭉개진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