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선물에는 특별 제작된 대통령 시계와 북극항로 시대를 상징하는 동해·서해·남해의 주요 수산물, 지난 3월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의성에서 재배된 쌀이 포함됐습니다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각계 주요 인사,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웅,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지켜온 재난·재해 피해 유족 및 사회적 배려 계층이 포함됐다"며 "특히 올해는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다 안타깝게 생을 마친 산업재해 희생자 유가족분들에게도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