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녀 무용수 2명이 리허설 공연을 하던 도중 3미터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여성 무용수는 폐를 3분의 1을 절제한 뒤 큰 후유증을 앓고 있는데, 무용단이 상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1천여만 원의 치료비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성 무용수는 폐를 3분의 1을 절제한 뒤 큰 후유증을 앓고 있는데, 무용단이 상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1천여만 원의 치료비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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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50918n06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