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자동 업데이트 껐다" 카카오톡 개편에 이용자 불만 속출
65,437 434
2025.09.23 22:06
65,437 434
HwlHiM
OXMIwH
jGUMhf
https://img.theqoo.net/fcIinq






[서울신문]‘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 23일 대대적인 개편을 선보인 가운데 이용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카카오는 이날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이프(if) 카카오 2025’를 열고 올해 4분기 카카오톡 개편 성과를 공개했다.

카카오는 이번 개편에서 ▲챗GPT 등 온디바이스 AI 탑재 ▲채팅방 폴더 도입 ▲메시지 수정 기능 ▲숏폼 영상 생성 기능 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이 정도 변화는 카카오톡 역사상 없었다”면서 “사용자 목소리에 주목하며 변화에 민첩하게 반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러나 정작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카카오톡 앱 업데이트를 하지 말라는 조언이 넘쳐났다. 앱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끄는 법을 담은 게시물도 공유됐다.

이용자들의 불만이 가장 빗발친 대목은 ‘친구탭’을 친구 목록 대신 피드형 사용자환경(UI)을 도입한 부분이다. 한마디로 연락처 목록 대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처럼 친구들의 프로필 변경 내역 등 친구로 등록된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을 타임라인 형태로 전면에 앞세운 것이다.


이용자들은 친구 목록이 첫 화면에서 사라진 것이 불편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한 이용자는 “메신저 앱에서 친구 목록이 안 보이게 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했다.

사적인 교류가 많은 지인이나 가족 위주로 친구를 맺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달리 업무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카카오톡에서 가깝지 않은 사람의 사적인 사진을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불만도 많았다. 한 이용자는 “내 카카오톡 프로필을 왜 잘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널리 공유해야 하느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홍민택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이용자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대화, 관계, 일상을 쾌적하게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후략 

https://m.news.nate.com/view/20250923n33045



+

카톡 업뎃한 사람 반응.. 


thBWDn


목록 스크랩 (1)
댓글 4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7 00:05 22,2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501 이슈 보부상 닉값 하는 개큰 가방 들고 롤라팔루자 참여차 출국하는 라이즈 앤톤 20:04 75
3018500 이슈 미야오 엘라 인스타그램 업로드 (미우미우) 20:04 43
3018499 기사/뉴스 [속보]‘기저귀 차고 시험’ 없어지나…‘4세·7세 고시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3 20:03 273
3018498 기사/뉴스 가게 문 닫은 5천만 원 이하 '생계형 체납자' 납부의무 없애준다 4 20:01 233
3018497 이슈 지금 여기저기서 가격담합 내부고발이 터지는 이유 23 20:01 1,129
3018496 유머 아이돌 생일카페에 간 머글 반응 4 20:00 666
3018495 이슈 스파오 매장에서 마주친 숏안부 가나디 vs 롱안부 가나디 4 20:00 582
3018494 이슈 정말 놀라운 맛피자(권성준)의 고양이 확대 능력 5 19:59 543
3018493 유머 한 아이가 비행기 승객들의 박수를 받은 이유 1 19:59 498
3018492 이슈 헬스장 관장에게 경고받음.jpg 11 19:59 1,036
3018491 이슈 강미나만 팔로잉 안한 아이오아이 공계.jpg 27 19:59 1,786
3018490 정치 "정성호 장관이 다 조져버리잖아요" 3 19:59 301
3018489 기사/뉴스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19:58 498
3018488 유머 이번에 가수로 데뷔한다는 에픽하이와 친한 여동생....JPG 1 19:58 534
3018487 유머 @: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존나 구체화돼서 1 19:57 303
3018486 기사/뉴스 이용진, 과거 김창열에게 욕했다가 ‘아찔’…“15초 동안 노려봐” 1 19:56 269
3018485 정치 이 대통령, "부당한 가격 인상 더는 안 돼‥철저히 감시·제재" 19:55 68
3018484 이슈 현재 미국 난리난 소식.jpg 13 19:54 3,976
3018483 이슈 라이브 쩌는 온유 (ONEW) - TOUGH LOVE 무대 [엠카운트다운 최초공개] 3 19:54 125
3018482 유머 경비아저씨가 걱정하게 만드는 폐급주민 만화 11 19:52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