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는 "샵에서 '수지는 내 친구니까 샵을 안 갔다 올거다'라고 말했는데 지금 풀메에 꾸꾸에 털까지 달고 왔다. 예쁜 건 알겠는데 미소가 너무 예쁜 척이 심하다. 촬영하다 와서 장착된 거지. 톤 부터가 일하다 온 사람 톤이다"라고 말했고, 수지는 "화보 찍다 와서 그렇다"라며 웃었다.
이어 조현아는 절친의 변화를 눈치채며 "눈에 점 잘 뺐다. 흰자에 점 있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수지는 "난 은근 마음에 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조현아는 "너 요즘 친구 많더라. 인터넷에 막 올라와. 옛날에는 사람들을 많이 안 만났어. 내 시간을 안 가졌는데 요즘에는 너가 시간을 갖더라.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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