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4tk8sSWVr0?si=vgyBluoANR59oapb
채 상병 순직 사건 당시 외압에 굴하지 않았던 박 대령 외에 계엄 당시 위법한 명령을 따르지 않은 군인들이 포함됐습니다.
특전사 헬기의 서울 상공 진입을 3차례 막은 김문상 대령, 계엄 당시 국민과 충돌을 회피한 조성현, 김형기 대령 등 4명은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습니다.
국회 충돌시 소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부대에 탄약지급을 지연시킨 육군 상사 등 11명에게도 보국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됩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포상과 특별진급은 별개"라며 "특진에 대한 군의 건의가 있을 경우 포상에 대한 공적을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이동현 영상편집 홍여울]
조보경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802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