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여행시 절대 가면 안되는 호텔
13,843 154
2017.01.17 07:59
13,843 154

YTznS


"日 극우CEO 운영 APA호텔, 일본군 위안부 부정 우익서적 비치"

도쿄 APA호텔 객실에 이 호텔 최고경영자(CEO) 모토야 도시오(元谷外志雄·73)가 저술한 극우 서적들을 비치해두고 있다고 전했다. 

객실 책상 서랍에 비밀스럽게 비치돼 있던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국가론', '자랑스러운 조국 일본, 부활로의 제언' 등에는 군 위안부 및 난징대학살의 존재 사실을 부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러면서 "이른바 일본이 저지른 죄행이라는 것은 미국이 원자폭탄을 투하하기 위해 날조된 거짓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국가론'은 우익 신문매체인 산케이(産經)신문출판사가 출간했고 겉표지엔 모토야 CEO가 일본 우익세력이 추앙하는 극우정객인 다모가미 도시오(田母神俊雄)이 함께 찍은 사진이 들어있다. 

지난 2008년 10월 일본 APA그룹은 '진실의 근현대사 사관'을 주제로 한 논문대회를 열었는데 당시 일본 항공자위대 막료장(공군 참모총장격)이었던 다모가미는 이 대회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다모가미는 당시 일본의 침략 역사를 부인하고 전쟁 당시 만행을 미화한 이 논문발표로 파문을 일으킨 끝에 항공막료장직에서 경질된 다음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며 우익 정치인으로 활동해왔다.

모토야 CEO도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후원회인 '아신(安晋)회' 부회장과 산케이신문 독자클럽 대표간사, 리덩후이(李登輝·전 대만 총통) 일본 친구회 이사 등의 직함을 달고 있다.

일본 전역에 모두 413개 호텔과 7만개 객실을 두고 있는 APA호텔은 지리적으로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일본인 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호텔 체인으로 알려졌다. 성수기에는 외국인 손님이 40%를 차지하고 이중 한국과 중국인은 절반을 차지한다고 일본 매체는 소개했다.

APA호텔측도 이 서적들이 산하 모든 호텔 객실의 책상서랍에에 비치돼 있다고 확인했다. 호텔 담당자는 "객실 손님들이 쉽게 볼 수 있고 책이 마음에 들면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비치해놓았다"


TrRRK

CEO가 극우 서적 저술해서 호텔방에 비치해두고 판매까지하는 호텔

극우성향으로 정치활동도 하면서 아베 후원, 각종 극우성향 논문대회 학술대회 후원


제발!! 가격이 조금 싸다고 이호텔 좀 가지말자


http://v.media.daum.net/v/20170116185504225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75

목록 스크랩 (104)
댓글 1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68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21:15 103
3020867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242
3020866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14 21:11 1,090
302086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55
3020864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1:09 358
3020863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25 21:09 848
3020862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1 21:09 366
3020861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479
3020860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3 21:08 244
3020859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2 21:07 903
3020858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5 21:07 1,738
3020857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5 21:04 994
3020856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6 21:04 2,470
3020855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21 21:03 682
3020854 기사/뉴스 ‘감방 동기’끼리도 말조심…교도소 운동장서 “아동 성범죄자” 지목해 벌금형 17 21:03 541
3020853 정치 오세훈, 시민들과 '쉬엄쉬엄 모닝'…여의도~마포대교 5㎞ 달려 6 21:02 208
3020852 유머 편의점의 군고구마 VIP고객 5 21:01 988
3020851 유머 숨숨집 위 아기 곰돌이 후이바오🐼🩷 11 21:01 729
3020850 이슈 신혜선의 큰 장점으로 꼽히는 피지컬..jpgif 14 21:00 2,240
3020849 유머 [놀뭐] 주우재 울겠다 울겄어 22 20:57 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