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카이도 신칸센
도쿄-오사카를 잇는 대동맥과 같은 노선.
수도와 제2도시를 잇는 노선이다보니 수요가 넘쳐나는걸 넘어서
운영사인 JR도카이가 소유중인 모든 노선이 적자임에도 오직 이노선의 흑자로 매년 때돈을 벌 정도


수요를 어떻게든 맞추려고 시속 280km짜리 고속열차를 3분마다 쏴대는 미친 시간표를 자랑함에도
주말만 되면 자리가 없어서 예매가 곤란할 지경이라 신규 고속철 개통에 힘쓰는 실정
그 리니어 신칸센은 정치권에서 우리동네도 노선에 넣어줘 애원해도 굳이 국가도움받을 필요도 없다고 맘대로 짓고있는걸로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