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터 헤그세스 (국방부장관)

https://x.com/ThePatriotOasis/status/1969871637995524313?t=
2. JD 밴스 (부통령)

https://x.com/realDailyWire/status/1969884202863628746?t=
3. 스티븐 밀러 (백악관 국토안보보좌관)

https://x.com/EricLDaugh/status/1969861832236998712?t=
참석자들은 수만명이 다함께 찬송가를 부르는 등 종교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 종교가 매우 깊게 결탁된 정치적 메세지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게 되는 환경
https://x.com/realWestonImer/status/1969818024946643179?t=
무교인 입장에서 연설 쭉 보면서 저 종교적 고양감이 너무 무섭다는 인상을 받음ㅇㅇ
그냥 "찰리 커크는 예수 말대로 적을 포용했지만 난 못그러겠다 난 적들이 싫다" 하더니 대놓고 진보진영이 문제라고 비난하고, 뜬금포 타이레놀 저격하고 이러는 트럼프 연설이 차라리 낫다고 느껴질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