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ChV7T3AuI8?si=KOBoDletCZfa4NGu
1976년 1월 15일,
2309자 분량의 발표엔 우리나라 처음, 영일만 부근,
이렇게 국민들을 들뜨게 만들고는
여기에 대한 조사가 끝날 때까지는 참고 기다려달라.
2024년 6월 3일, 국정 브리핑.
영일만 앞바다, 막대한 양 같은
한껏 기대를 부풀리곤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자원 부족 국가에서 도전은 필요하고,
분명한 건 책임도 뒤따른다는 겁니다.
그러나 1976년의 그 사업 실패 뒤,
그리고 오늘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담당자가
참고 기다리기도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https://youtu.be/h_ofZFFbApc?si=cvl20upzCTtB-1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