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정안전부는 강릉시의 가뭄 재난 위험이 해소 및 안정화됨에 따라지난달 30일 선포했던 재난사태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포한 지 23일 만의 조처입니다.
강릉의 가뭄 상황은 현재 안정세를 보입니다.
주요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오늘 오후 4시 기준 60.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약 200일간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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