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4865895
사법 개혁, 특검 수사 등을 두고,
야당으로서 정치 집회 얼마든지 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날 광장 한켠에 나부낀
긴 설명 필요 없이
당차원에서 이런 부적절한 구호나 깃발은 금지라고
이날 무대위에 오른 김민수 최고위원의 발언.
이재명 당선 무효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당이 부적절하다고 공지한 내용과 비슷한 주장을
당내에서도 이런 장외투쟁이
오늘 한 컷 이었습니다.
이가혁 앵커
https://tv.naver.com/v/84865895
이가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