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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인이면 무조건 충격 먹을 초대 조선총독 형의 증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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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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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우치 마사타케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초대 조선 총독은 바로 위 사진의 데라우치 마사타케로, 1910년 한일병합 조약 이후 한국 총독부를 이끈 초대 조선 총독.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통치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고 정리할 수 있음

 

 

이 왜놈이 저지른 쓰레기짓들을 대충 요약하면

 

□ 정치적 탄압 & 무단 통치

•  헌병경찰제 도입

•  집회 취체령, 사회단체 해산 등 표현·조직의 자유 박탈.

•  애국가 등 독립정신 고취 노래 금지

•  105인 사건 (1911): 1911년 조선총독부가 한민족 해방 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신민회 안명근의 독립 자금 모금 활동을 데라우치 마사타케 총독 암살 모의로 날조해 신민회 회원 105명을 대거 체포한 사건.

 

 

□ 토지·경제 수탈

•  토지조사사업 명목으로 농민 토지 강탈하고 일본인·친일파에게 토지 불하

•  회사령(1910) : 기업 설립을 허가제로 묶어 한국인 산업 발전 억제. 조선인 기업 설립·경제활동 제한.

•  부군면 통폐합 실시로 행정 편의 위주 식민 통치 강화.

 

 

□ 문화말살 & 민족 정체성 억압

•  교육에서 황국신민화 정책 추진, 친일 학교 육성.

•  한국 역사·문화재 훼손·유출: 한국의 서예, 유물, 역사책, 규장각 자료 등 문화유산 반출 또는 파괴, 한국 문화재를 일본인 명의로 바꾸거나 소유권을 일본측으로 이전

•  민족운동, 언론, 표현 활동 감금 또는 금지.

 

이밖에 이 왜놈 새끼가 한 개쓰레기짓거리 한짤로 정리된 것도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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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새끼 형의 증손녀가 누구냐면

 

우타다 히카루 (r582 판)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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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가수이자 우리나라에서 어느 정도 알려진 우타다 히카루가 데라우치 마사타케 형의 증손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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