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종서의 '부산룩'이 화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종서의 패션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전종서는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Y' 오픈토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홀터넥 스타일의 니트 롱 원피스를 선택했다. 유연한 니트 소재가 바디라인에 감겼고, 관객들과의 포토타임에서 뒤돌아섰을 때도 S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전종서가 착용한 원피스는 앙개(ANGAE)의 라바 블렌드 롱 드레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26만9000원대. 네티즌들은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얼굴과 몸매가 다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전종서는 개막식 레드카펫에 '프로젝트Y'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한소희와 손을 맞잡고 등장해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종서는 실크 소재의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입고,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레포시(Repossi)의 제품을 매치했다. 이어링 2억원, 네크리스 3억원, 반지 1억7000만원 등 총 7억원대에 달하는 주얼리로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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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랑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