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강버스 '인기'…정식 운항 3일 만에 탑승객 1만명 돌파
9,011 19
2025.09.21 21:26
9,011 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68519?sid=001

 

운항 3일차 누적 탑승객 1만 14명

한강버스 갑판에 나와 인사하는 시민들. 연합뉴스

한강버스 갑판에 나와 인사하는 시민들. 연합뉴스
한강버스 정식 운항 3일 만에 탑승객이 1만명을 넘어섰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의 누적 탑승객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1만 14명이다.
 
팔당댐 방류와 맞물린 한강 수위 상승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전날을 제외하고 운항 3일차에 탑승객이 1만명 돌파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일별 탑승객 수는 18일 4361명, 19일 2696명, 21일 2957명이다.
 
운항 첫날 탑승객 71명의 자율 참여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쾌적한 실내 공간에 만족한다는 답변은 82%였다.
 
서울시는 한강버스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하는 '치유' 역할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버스에서는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63빌딩을 비롯해 파크원부터 한강철교, 노들예술섬까지 서울의 명소를 확 트인 시야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라면체험존 등 각종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7개의 한강버스 선착장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한강버스는 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28.9㎞ 구간을 상·하행 7회씩 총 14회(첫차 11시) 운항 중이다. 추석 연휴 이후인 다음 달 10일부터는 출·퇴근 시간 급행노선(15분 간격)을 포함해 평일 기준 왕복 30회로 증편한다. 평일에는 오전 7시, 주말에는 오전 9시 30분 출발해 오후 10시 30분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4 03.09 64,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28 유머 WBC 미국 대표팀 8강 진출 경우의 수.jpg 1 15:50 276
3017327 이슈 키키 언니들이 고딩 10일차 막내 키야를 등교시키는 방법.jpg 15:50 210
3017326 유머 결혼이란 이런 것 4 15:49 329
3017325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해결전까지 러시아 석유 제재 해제" 6 15:48 251
3017324 이슈 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14 15:48 669
3017323 유머 수상할정도로 이족보행을 잘하는 바오가족🐼 7 15:47 445
3017322 기사/뉴스 법왜곡죄·재판소원 내일부터 시행…40년 사법제도 대개편 15:47 51
3017321 기사/뉴스 "흥민 오빠에게 사죄"…손흥민 '임신 협박' 양씨 항소심서 눈물 2 15:46 298
3017320 이슈 실시간 케톡에서 이게 말이 되냐고 플타는 웹소 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15:46 1,529
3017319 기사/뉴스 [속보]김정은, "이란 신임 지도자 지지한다" 46 15:45 1,317
3017318 기사/뉴스 시민단체, '김용 전자발찌 차고 북콘서트' 허위보도 형사고발 15:44 208
3017317 정보 애플이 최저가 Mac인 맥북 네오에서 희생한 20가지............jpg 15 15:44 851
3017316 기사/뉴스 [WBC] ‘감독이 룰도 몰랐다’ 미국의 대망신···이탈리아에 졸전 6-8 패 ‘최소 실점률’ 계산 착오 8강 진출 착각 15 15:41 1,028
3017315 이슈 생각보다 많다는 목욕탕 빌런, 목욕탕 안에서 휴대폰 쓰는 사람 8 15:40 1,237
3017314 이슈 서양인들은 조선인들 보고 “용모가 빼어났다” 라고 말했다 2 15:40 1,033
3017313 유머 WBC) 오타니 취재하려다 험한걸 건드려버린 취재진 12 15:40 2,361
3017312 기사/뉴스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1 15:39 532
3017311 기사/뉴스 인권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외국인 지급 범위 확대해야” 76 15:38 1,323
3017310 기사/뉴스 [단독]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셋째 임신 시 70만→100만원 상향…소급적용 된다 1 15:38 295
3017309 유머 28년전의 아이가 직장 동료가 됨 6 15:37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