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에는 대표 캐릭터샵이 있음
카카오 & 라인 / 산리오 / 팝마트
우선 한국은...

양대 산맥인 '카카오'와 '라인' 있는데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 & 실용적인 굿즈가 특징임
먼저 한국 대표, '카카오 프렌즈'

카카오는 2012년 처음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등장, 2013년에 인형 나오고 그 이후로 쭉 대박이 남



아쉬운 건.. 요즘 카카오 캐릭터샵을 가면 거의 라이언, 춘식이 밖에 없음

카카오 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는
라이언, 춘식이, 죠르디, 어피치, 무지&콘
굿즈도 추천해줬는데 몇 개만..

백팩 메고 있는데 탈착 가능함 졸귀 ㅋㅋ

블록으로 조립하는 거

사우나 하는 춘식이랑 콘 ㅋㅋ 가습기임 불빛도 나옴

소주 따라 주는거 (ㅈㄹ 한국적)

요거 도킹형 배터리인데 라이언 뒤통수로 워치 충전 가능함 ㅇㅇ

차량용 방향제인데 바람개비 빙글빙글 돌아감ㅋㅋㅋ
다음은.. 한국에선 듣보.. 지만 일본이랑 동남아에서 인기라는 '라인 프렌즈'


전체적으로 귀여운데 몇몇 밤티남..




케이팝 콜라보 제품 많음 ㅇㅇ

라인 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는
브라운, 코니, 샐리, 레니니, BT21(방탄소년단 캐릭터)
의외로 라인 프렌즈 굿즈가 귀여운게 많았는데..

에헴 양반 라이언

마그넷인데 둘이 손 잡을 수 있게 자석 있음ㅋㅋ

샐리 티슈 케이스

쿼카 칫솔 홀더

이거 옷 갈아 입히는 거 ㅇㅇ 옷, 가방 여러가지 살 수 있다고 함

조구만 인형 ㅋㅋㅋ 손에 빠큐ㅋ (사직서랑 총도 부착 가능함 회사 필수템)

정국 캐릭터 도련님 인형 버젼
다음은.. 일본의 대표 캐릭터샵 '산리오'


1974년에 헬로키티 내놓고 캐릭터 미친듯이 뽑아냄


재밌는건 매년 투표를 해서 인기캐릭터를 뽑음

올해는 강아지 3인방이 산리오 플래닛 탑3

참고로 나라별로 뽑는데 한국 1위는 포차코임 (3위 처음 봄..)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는
헬리코티, 시나모롤, 폼폼푸린, 마이멜로디&쿠로미, 포차코
산리오 굿즈는 쓸모없지만 갖고 싶은게 많음

근-본




산리오 실버는 한국 한정이라 함
(한국인들 화이트 처돌이 많지 암..ㅇㅇ)
다음은.. 요즘 난리인 중국의 '팝마트'

2010년에 처음 생기고 장난감 위주로 팔던 곳이었는데


블라인드 박스 출시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함
(역시 뽑기가 사람 미치게함..)

팝마트는 약간 전시회, 피규어 전시장 처럼 꾸며놓은게 특징임


그리고 대망의 라부부...

이사람이 원흉 아니, 이사람이랑 콜라보해서 만든 캐릭터라고 함

흠.. 귀여운가...?

코카콜라 버젼은 좀.. 귀여울지도...



밤티.... or.... 중티........

텔레토비는 개귀여움..ㅋㅋㅋㅋㅋㅋ
(외부 IP 협업도 많이 한다고 함)
한중일 캐릭터샵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한국 캐릭터샵(카카오, 라인)
=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제품이 많지만 캐릭터 수명 관리를 못하는 거 같다.

일본 캐릭터샵(산리오)
= 제품은 실용성 떨어지지만, 인기 관리를 잘해서 캐릭터 팬심과 충성도가 높아 '캐릭터샵' 답다.

중국 캐릭터샵(팝마트)
= 뽑기 재미와 화제성은 있지만 지나친 뽑기로 피로감이 예상되고, 장기 흥행은 의문이다.


결론 = 한국 캐릭터샵 비인기멤 관심 좀..ㅠ
은 아니고.. 우리나라 캐릭터도 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관리 잘했으면 한다는 것...!
출처 : 구매리즘
(원덬이 펌 허락 받음!)
https://www.youtube.com/watch?v=pyKxqal0uM8